[2019.08.08 KBS] 원천기술 국산화 시동…과학기술계 역할 기대

작성일
2019-08-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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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로 원천기술 국산화가 국가적 과제가 되면서 과학기술계에 거는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과학계에서는 가장 먼저 카이스트가 대대적인 기술 자문단을 꾸렸는데요.

기업체들의 기술 자문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황정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카이스트가 기업들의 소재.부품 원천기술 개발을 돕기 위해 구성한 기술자문단입니다.

출범 사흘 만에 백여 건의 기술자문 요청이 접수됐습니다.

원천기술 개발에 어려움을 겪어온 소재와 기계부품, 화학 관련 업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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