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6 철강금속신문] 부산 표면처리산업 발전 교류회 창립, 기술개발·전략 사업 대응

작성일
2019-08-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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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이하 산단공 부산본부)는 지난 30일 도금업종 입주 기업 지원을 위한 '표면처리산업 발전 교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부산지역 도금업계는 부산시 강서구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서부산권에 도금 업종이 집중돼 있다. 하지만 그동안 타 제조업 대비 규모가 작아 정부 지원 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 이에 산단공 부산본부는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기술 개발과 전략 사업추진의 구심점 마련을 위한 교류회를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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