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7 매일경제] 엠케이켐앤텍, 반도체·전자부품…표면처리 강소기업

작성일
2019-09-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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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설립된 엠케이켐앤텍(대표 권혁석)은 인쇄회로기판, 반도체, 전자부품, 자동차, 발광다이오드(LED) 등의 표면처리를 하는 약품을 만드는 제조업체다.

엠케이켐앤텍 관계자는 "1996년 창립 이후 표면처리 산업의 불모지였던 국내 전기전자부품업계에 현지 약품 조달과 표면처리 기술을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국가 기술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왔다"면서 "이 같은 기세에 힘입어 2022년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 701억원, 수출액 223억원을 기록했다. 2013년 제50회 무역의날에 2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강소기업이다.


엠케이켐앤텍은 전사적자원관리(ERP)를 구축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으며, 대외 위험에 대비한 방화벽·백신 등의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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