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7 매일경제] 와이엠티, PCB 표면처리 약품 국산화 성공

작성일
2019-09-1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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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설립된 와이엠티(대표 전성욱)는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독일 일본 미국이 독점하던 한국과 중화권의 전자 화학 소재 시장에서 세계적인 기업들과 경쟁하는 한국의 대표 화학소재 회사다. 연쇄회로기판(PCB) 표면 처리에 필요한 약품을 주로 생산하며, 지난해 매출액 488억원, 수출액 133억원을 기록한 수출기업이다. 2017년 코스닥에도 상장됐다. 와이엠티 관계자는 "와이엠티는 도덕적이지 않은 기업은 반드시 퇴보한다는 신념 아래 원리와 원칙에 입각한 정직한 경영, 청렴한 회계를 방침으로 삼고 있다"며 "고객사에 최고의 품질과 신뢰를, 직원에게는 자아 실현의 직장을, 그리고 사회적 차원에서는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와이엠티가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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