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 서울경제] "獨 인수 유혹 뿌리치고 R&D 매진…반도체 도금액 일본산 대체 눈앞"

작성일
2019-08-14 10:11
조회
72
“지난 6월 말 삼성전자 측에서 우리 회사의 반도체 도금액을 테스트해보고 싶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7월 초 일본의 수출규제 발표 이후 삼성전자와 해당 사안으로 두 번의 미팅을 가졌고 지금까지 긴밀히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일본산 반도체 도금액을 국산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겁니다.”

김동현(56) 엠에스씨 회장은 13일 인천 남동공단에 자리한 집무실에서 서울경제와 단독 인터뷰를 갖고 “삼성전자에서 우리의 솔더 범프용 주석액(반도체 도금액)을 테스트하고 싶다는 제의가 왔다”며 이렇게 밝혔다.


내용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