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9 영남일보] 국가산단(대구 달성군)에 표면처리업체 협동화 단지 조성

작성일
2019-08-0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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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가산업단지에 지역 표면처리업체를 대상으로 한 협동화 단지가 조성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천병우, 이하 중진공)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 기반조성과 뿌리산업 육성을 위해 표면처리업체 12개를 한곳에 모으는‘집적화 협동화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표면처리산업은 타 산업과의 연계성이 높아 제품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대구지역 표면처리업체는 성서산단, 3산단 등 대구 도심에 위치해 협소한 사업장과 시설 노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화학물질관리법’ 시행 등 환경규제가 강화된 것도 표면처리산업의 경쟁력 약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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