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글로벌이코노믹] 철강업계에 부는 '인공지능(AI) 바람'...생산량 증가·비용절감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작성일
2019-08-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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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철강업계에 인공지능(AI)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철강업체들은 AI을 공장 생산시설에 접목해 생산량 증가와 비용절감 효과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이를 통해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초정밀 도금 기술'과 '불량 강판 식별 기술' 등 '스마트 공장'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오고 있다.

◇포스코, AI 기술 활용 도금공정과 ‘스마트 고로’ 본격화

KDB미래전략연구소 산업기술리서치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AI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포스코는 AI를 통해 도금공정을 제어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스마트 고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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