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3] 정부, 소부장 전략기술 개발 '국가대표' 육성…공공연, 기업 R&D 지원 역량 대폭 강화

작성일
2020-05-1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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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국가 핵심 전략기술을 선정하고 이를 개발·생산할 업체를 글로벌 공급사로 본격 육성한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글로벌밸류체인(GVC) 재편이 가속화하는 현 상황을 우리 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격차를 좁히는 기회로 활용한다. 또 공공분야 연구인력이 기업 지원을 병행할 수 있도록 겸직을 허용하는 등 공공(연)의 기업 지원 역할·범위도 대폭 확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4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핵심전략기술 선정 및 글로벌 명장기업 육성방안 △공공(연)의 소부장 기업지원 강화방안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추진계획 등을 심의·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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